MetroEyes 정책 보고분산 운임 인센티브 — ROI v3 정량 분석

시민 분산 한 번에 +200원, 사회적 가치 1,393억/년

MetroEyes는 지하철·버스 BEV CV + 실시간 도시데이터 + 시민 분산 인센티브 의 3-축 통합 시스템입니다. 본 보고서는 정책 ROI v3 모델 (호선 9개 × 시간 24시간 매트릭스) 을 통한 분산 운임 정책의 정량 효과 분석을 제공합니다. 실데이터 10개 API 자체 CV BEV 양면 클로즈드 루프

핵심 KPI — 응답률 슬라이더로 라이브 갱신

응답률 30%
기준 30% = 현실적 중간 시나리오 (행동경제학 인센티브 응답률 평균). 0% = 인프라만 도입, 80% = 이상.
순 사회적 가치
1,393억/년
통근+사고+광고+에너지 − 인센티브
ROI 배수
347x
인프라 4억 / 134역 우선
절감 시간
473M분/년
2호선 단독 비중 33%
정책 비용
282억/년
분산 인센티브 지급 (100~200원)
ROI 응답률 곡선 — 0~80%
━ 순 사회적 가치 (억/년) ━ ROI 배수 (x10) ━ 정책 비용 (억/년) ▓ ±15% 민감도 (보수/낙관 CI) ● 현재 슬라이더 위치
응답률 30% 시나리오: 보수 −15%: 억 / x 기본: 억 / x 낙관 +15%: 억 / x 밴드 폭 ±—억

시나리오 민감도 — 응답률 5단계

시나리오 응답률 절감 분/년 통근 가치 사고 회피 광고/에너지 정책 비용 순 가치 ROI
매우 보수5%79M197억258억74억−47억482억120×
보수15%237M592억294억102억−141억847억211×
중간 (기준)30%473M1,183억348억143억−282억1,393억347×
낙관50%789M1,972억420억200억−470억2,122억528×
이상70%1,105M2,761억492억255억−658억2,851억709×
호선 × 시간대 절감 매트릭스
그림 1 — 호선 9개 × 24시간 절감 분 매트릭스 (응답률 30%) · 출퇴근 양봉 + 만석 호선 우선
호선별 연 절감 막대
그림 2 — 호선별 연 절감 분 (응답률 30%, 총 473M분/년) · 2호선 단독 157M분이 전체의 33% — 도시철도 1순위 정책 표적
응답률별 sensitivity + 95% CI
그림 3 — 시나리오 민감도 (응답률 5/15/30/50/70%) + Monte Carlo 1,000회 95% CI 리본 · 30% 가정 점추정 1,393억 [CI: 1,064억 ~ 1,808억] · ROI 347x [270x ~ 424x] · 4축 perturbation: 응답률 ±15% / 절감분 ±20% / 시간가치 ±10% / 호선 cap ±10% · CI 모두 광고 KPI 포함 (CI 회귀 검증 자동화 자동 검증)

📊 Monte Carlo 1,000회 95% CI — 통계적 신뢰도

단순 점추정의 한계를 넘어 4축 입력 불확실성 동시 perturbation: 응답률 ±15% / 통근 절감분 ±20% / 시간가치 ±10% / 호선 cap ±10% × 1,000 sim/시나리오 = 5,000 시뮬레이션.

5%
484억
[404~579]
15%
851억
[675~1,065]
30% (현실)
1,400억
[1,064~1,808]
50%
2,139억
[1,604~2,794]
70%
2,936억
[2,202~3,809]

광고 KPI 1,393억은 30% 시나리오 95% CI 안에 안전하게 위치 — "그 숫자 어떻게 정당화?" 라는 질문에 통계적 근거 즉답 가능. 재현성: scripts/policy_roi_v3.py · seed=42 · CI 가드 7건 자동 검증.

호선별 시간대 추정 칸 점유율
그림 4 — 호선별 시간대 추정 점유율 (CardSubwayTime 202602 · scripts/eda_line_carload.py) · 평균 126%, 9개 호선 모두 cap 150% 도달 → 공공 데이터는 *칸 단위 분포*를 보여주지 못함 · 같은 평균이라도 한 칸은 30% / 다른 칸은 200% 입석 가능 → MetroEyes CV의 칸별 BEV가 정책 차등의 유일한 데이터 소스

🎯 호선별 차등 보상 우선순위 — ₩400M 예산 할당 정량 답

scripts/eda_line_priority_roi.py · 호선별 점유 부담 + 절감분 합치 → 정책 v3 30% 시나리오 (473.4M분/년) 비중 분배.

🥇 2호선
우선도 870 · ROI 708x
절감 157M분 · 사회 가치 315억
🥈 9호선
우선도 915 · ROI 236x
절감 52M분 · 사회 가치 105억
🥉 7호선
우선도 915 · ROI 224x
절감 50M분 · 사회 가치 100억

반대로 8호선은 16.6M분 / ROI 75x (가장 낮음) — 우선도 870 같지만 통행량 절대치 작음. "예산 1순위는 2호선" 이라는 정책 답을 정량적으로 도출 — CI 자동 회귀 검증로 자동 검증.

🎯 한 단계 더 (cycle 368) — 호선 × 시간대 우선순위 매트릭스: Top 5 cell 모두 priority 158 — 2호선 9시 / 17시 / 19시 + 3호선 17시 / 19시. Bottom 5 = 1호선 5~6시 (priority 9~15). 운영자 일정표에 직접 배정 가능. scripts/eda_line_hour_priority.py · CI 자동 회귀 검증 자동 검증.

실 데이터 분산 효과 — 평탄화 정량 검증

ROI v3 의 응답률 30% 가정이 *실제로* 시간대 곡선을 어떻게 평탄화시키는지 직접 시뮬. 데이터 출처: data/processed/subway_time_202602.parquet · 1~9호선 일평균 승차 인원 (HR_h_GET_ON_NOPE 28일 평균).

σ 표준편차
−9.0%
129,618 → 117,940
피크 평균 감소
−13.5%
7,8,9 / 17,18,19시
비피크 평균 증가
+5.6%
5~23시 비피크 시간대
피크/비피크 비율
1.78 → 1.46
−18% (체감 혼잡 직접 개선)
분산 정책 효과 — 실 데이터 시간대 곡선
그림 2 — 응답률 30% × 분산 가능 비율 45% 적용 시 σ −9.0%, 피크 평균 −13.5%, 비피크 평균 +5.6%. 피크/비피크 비율 1.78 → 1.46 (−18%) — 사고 회피·체감 혼잡 직접 개선.
호선별 9개 패널 분산 효과
그림 3 — 호선별(1~9호선) 시간대 곡선 비교. 만석 호선(2/9호선)에서 평탄화 효과 가장 큼.

OD 비대칭 — 정책 우선순위 인사이트

같은 역이라도 시간대마다 ON/OFF 비율이 극단적으로 비대칭. 비대칭 지수 (OFF − ON) / 총합 가 큰 역 = 출근 *도착지*, 작은 역 = 퇴근 *출발지*. 분산 인센티브를 비대칭이 큰 역의 핵심 시간대에 집중하면 ROI 추가 ↑.

출근 도착 / 퇴근 출발 TOP 10
그림 4 — 출근 도착지 TOP 10 (삼성·역삼·광화문 OFF/ON 10x+) vs 퇴근 출발지 TOP 10 (시청·삼성·광화문 ON/OFF 4~5x). 134역 우선순위 모델의 정량 근거.

환승역 호선 간 비대칭 — 환승 흐름 정책 후보

환승역 (1~9호선 중복역 37곳)에서 호선 간 ON/OFF 비대칭 *차이* 가 큰 경우 = 환승 흐름 우세 방향. 단일 호선 역보다 환승역에서 분산 인센티브를 주면 한 정거장 일찍 환승 → 양 호선 모두 피크 절감.

환승역 호선 간 비대칭 차이 TOP 10
그림 5 — 충무로 4호선 +0.56 vs 3호선 −1.00 (AM 09시 출근 도착 흐름 4호선 압도적), 연신내 3호선 vs 6호선 / 동대문 4호선 vs 1호선. 환승역 분산 인센티브 우선순위.

차등 인센티브 정책 — 3단 보상 모델

EDA 결과를 정책 인센티브 차등화로 직접 반영. 일반 분산보다 우선순위 역에서 분산하면 보상 ↑, 환승역에서 분산하면 양 호선 동시 절감 → 보상 ↑↑.

분산 유형 조건 기본 보상 우선순위 가산 총 보상 근거 (EDA)
📍 일반 분산 5%p 이상 한산 칸 선택 +₩100 ₩100 분산 시뮬 σ −9% (전체)
📍 일반 분산 (30%p) 30%p 이상 한산 칸 +₩100 +₩100 ₩200 분산률 차등 (기본 정책)
🌅 OD 우선순위 역 현 시각 출근 도착지 / 퇴근 출발지 TOP 5 +₩200 +₩100 ₩300 그림 4 (삼성 12x / 시청 5x)
🔀 환승역 + 우선순위 환승역 OD 또는 환승 흐름 TOP 5 +₩200 +₩200 ₩400 그림 5 (충무로 +1.56 / 연신내 +1.44)

※ 시민 PWA에 차등 보상이 라이브로 표시됨 (📍 +₩300 / 🔀 +₩400 chip). /api/v1/od_asymmetry + /api/v1/transfer_priority 1분 폴링으로 자동 매칭 → 시간대마다 자연 전환.

💡 차등 보상 효과 추정: OD/환승역 인센티브 차등화로 우선순위 역에서의 응답률 +50% 가속 → 분산 효과 σ 감소가 동일 응답률에서 20% 추가 개선 예상 (피크 평탄화 효과 직접적). backend가 자동 매칭 + tier_counts 라이브 broadcast.

시스템 흐름 — 8단계 양면 클로즈드 루프 (차등 보상 통합)

📷
CV BEV 검출
자체 CV 파이프라인
🌆
도시 데이터
citydata 110 POI
🤖
자동 의사결정
절전·응급·분실·분산
📍
OD 우선순위 매칭
/api/v1/od_asymmetry 시각 자동
🔀
환승 흐름 식별
/api/v1/transfer_priority TOP 5
📱
시민 차등 액션
₩200/₩300/₩400 chip 라이브
💰
backend 자동 가산
_bonus_krw 매칭 → tier_counts
📈
ROI 가시화
krw / value_won / σ / tier 라이브

차별점

🔬 학술 모델 정밀도

  • 호선별 cap 도달도 (1호선 0.55 → 9호선 1.10) 차등 적용
  • 출근 응답률 0.7 vs 퇴근 1.0 비대칭 (자율성 차이 반영)
  • 1주차 EDA K=3 클러스터링 (silhouette 0.387) 으로 환승허브 우선 적용
  • CardSubway 칸 컬럼 부재 입증 — 자체 CV 백엔드 명분

🛠 시연 신뢰성 (D-day fail-safe 8중)

  • --demo 모드 — CV 모델 없이도 BEV 트랙 5Hz broadcast
  • ▶︎ 시연 인젝터 — 30s 5종 이벤트 (운영자/버스/실카메라/광고) progress bar
  • 4-패널 통합 시연 페이지 + 5분 자동 시퀀스 + sticky progress bar
  • backend 신규 클라이언트 join 시 즉시 누적 summary 전송
  • admin ▶︎ 단일 클릭 — backend 만 켜져 있어도 5종 송신 가능
  • --demo 자동 impact seed — 양봉 시뮬 분산 액션 누적 (피크 8건/분)
  • docker compose up -d 한 줄 — backend + frontend 동시 기동, .env 자동
  • GitHub Actions CI — 4 jobs (syntax + lite_server import + Docker build + 10 페이지)

💡 사람 살리는 AI

  • 응급 골든타임 — 30초+ 정지 + AED 거리 자동 안내
  • 분실물 자동 검출 — 가방 클래스 멀티-객체 트래킹 + 무인 12s 임계
  • 인파 폭증 — 네이버 뉴스 + Claude LLM 자동 컨텍스트
  • 24h 폭증 예측 — 시간 baseline + hist_trend + hot 가중

👶 IDEA-7 임산부 배려석 점유 감지

  • 칸 단위 BEV 좌표 활용 — 칸 양 끝 임산부석 영역 ROI 정의 (분홍 배지 좌표)
  • 30초+ 점유 + 임산부 동행 미감지 → 일반인 점유 의심 자동 알림
  • 차내 디스플레이 "분홍 좌석 비워주세요" 비강제 안내 송출
  • backend incident_log {ev_type:'priority_seat'} 누적 — 운영자 통계 + 정책 근거
  • 지하철 임산부석 회피율 / 양보율 정량 데이터 — 서울시 최초 가능

🚪 IDEA-8 에스컬레이터/환승 통로 병목 감지

  • BEV 평면의 좁은 영역 (에스컬레이터 진입부 / 환승 계단) ROI에서 정체 시간 측정
  • 인원 밀도 평균 속도 < 0.3m/s 가 45초+ → 병목 자동 검출
  • 디스플레이 "옆 출구 권장" + 운영자 콘솔 사고 알림 (red badge)
  • 이태원 참사 같은 군중 밀집 사전 경고 — 다중 ROI 동시 감지
  • backend incident_log {ev_type:'bottleneck'} 누적 — 정체 hot-spot 통계

🔔 IDEA-9 도착 알림 5중 모달리티 (M8 — 약자·노이즈 캔슬링 배려)

  • 차내 방송 의존성 제거 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/ 이어폰 통화 / 유튜브 시청 / 청각 약자 모두 인지 가능
  • 5중 모달리티 동시 발사: ① 시각 banner flash ② Web Vibration API 햅틱 ③ Web Audio sine beep (외부 파일 X) ④ SpeechSynthesis 4언어 (ko-KR/en-US/zh-CN/ja-JP) ⑤ System Notification (백그라운드/락 안전망)
  • Wake Lock API — 도착지 설정 시 화면 슬립 방지 (visibilitychange 복귀 재획득)
  • 3단 임계값: > 1.5km (안전 거리) / ≤ 1.5km (곧 도착, 60초 cooldown) / ≤ 600m (도착, 30초 cooldown · requireInteraction)
  • GPS 20초 폴링 + haversine 거리 — 시민 폰이 *자기* 도착을 추출 (TRIZ #2 추출, #25 자기 서비스)
  • 대상 시장: 청각장애인 42만 + 노이즈 캔슬링 1,200만 잠재 사용자 → 접근성 제도와 직접 연결

💰 차등 보상 자동 매칭 (글로벌 최초)

  • 4단 차등 정책: ₩100 (기본) / ₩200 (30%p) / ₩300 (OD 우선) / ₩400 (환승역)
  • backend 자동 가산: _bonus_krw() 가 station 매칭 → 보상 즉시 가산 (시민 직접 입력 불필요)
  • tier_counts 라이브 분포: basic/od/transfer 비례 막대 6 페이지 동기화
  • EDA 직접 매핑: 그림 4(OD 12x) → ₩300 / 그림 5(환승 +1.56) → ₩400 정량 근거
  • 런던/도쿄/싱가포르 모두 단일 정액 — MetroEyes 만 시간×역×비대칭 3차원 자동 차등

🔌 오픈 REST API v1 + OpenAPI 3.0

  • GET /health — 시스템 상태 (api/cv/incidents/msg)
  • GET /api/v1/roi_curve — 0~80% 81 샘플 ROI
  • GET /api/v1/impact — 누적 분산 임팩트
  • GET /api/v1/incidents — 사고 timeline
  • GET /api/docs — 자동 HTML 명세
  • GET /api/openapi.yamlOpenAPI 3.0 spec (Swagger/Redoc/Postman 임포트)
  • 모두 CORS 허용 — 외부 도구 (curl/Postman/Excel) 통합

🔗 양면 가치 사슬

  • 시민 분산 → backend krw 누적 → 운영자 콘솔 정책 비용 + ROIx 라이브
  • 운영자 절전 N칸 → 시민 PWA 한산 추천 → 시민 분산 보상
  • 한국교통연구원 혼잡비용 167원/분 환산 (외부 검증 가능)
  • 10개 공공 API 라이브 호출 (서울 8 + 공공데이터포털 2)

글로벌 분산 정책 비교

도시 정책 인센티브 측정 단위 한계
🇬🇧 런던 Off-Peak 운임 (~30% 할인) 고정 할인 역 단위 RFID 게이트 칸 단위 분산 미지원 · 시간 외 사용자 적용
🇯🇵 도쿄 Off-Peak 통근 패스 (Suica) 월 정액 할인 출퇴근 구간 통계 실시간 분산 안내 없음 · 패스 보유자만
🇸🇬 싱가포르 GP-S 시범 (2018) — 25¢ 보상 1회성 보상 EZ-Link 카드 실시간 칸 데이터 없음 · 응답률 낮음 (~5%)
🇰🇷 MetroEyes 분산률 차등 보상 (5%p +100, 30%p +200) 실시간 칸 단위 자체 CV BEV (정원 30%~150%) 응답률 30% 가정 시 ROI 347x · 양면 가시화

차별 핵심: 런던/도쿄/싱가포르 모두 역 단위 통계 기반 시간 분산. MetroEyes는 칸 단위 BEV CV + 분산률 차등 보상 + backend 누적 ROI 라이브로 3-축 통합 시스템 — 시민 행동 1건이 운영자 KPI 1수치로 즉시 반영되는 양면 클로즈드 루프.

1주차 EDA 발견 — 자체 CV 백엔드 명분

📊 양봉 패턴 (시간대)

  • 출퇴근 양봉 — 08시 / 18시 진폭 1.9× (피크/한산)
  • 전 호선 공통 — 시간대 더미가 점유 변동의 97% 설명
  • 1호선 최대 양봉 (5시 9% → 18시 150%) · 9호선·2호선 cap 상시 도달

🚇 칸 컬럼 부재 입증

  • CardSubwayTime 스키마: HR_h_GET_ON_NOPE × 24시간 → 역 단위 합계만
  • 같은 역 내 1~10호차 분산 차이 미 captures
  • SK PUZZLE 칸별 실시간 = 10분만 / 공공 데이터 = 30분 평균
  • 자체 CV BEV (lite_server + tesla_bev) 필요

🎯 K=3 클러스터링

  • silhouette 0.387 · PCA 2-D 분산 84.1%
  • 오피스 (강남·광화문) / 주거 (잠실) / 환승 허브 (서울역·홍대) 3 분할
  • 환승 허브 85역 = 정책 우선 적용 그룹
  • 클러스터별 운영 시간 / 인프라 / 광고 단가 차별화 가능

↔ 환승역 비대칭

  • 예상: ON ≈ OFF (양방향 통행 균형)
  • 실제: 일부 환승역 ON/OFF 비율 1.5배 이상 비대칭
  • → "환승 통로의 한쪽 방향 압력" 가설 → A* 비상 동선 설계 근거
호선별 시간대 추정 칸 점유율
그림 2 — 호선별 시간대 추정 칸 점유율 — 1호선만 양봉 (5시 9% → 18시 150%), 다른 호선은 cap 도달 → MetroEyes CV 명분

데이터 출처 — 10개 공공 API 라이브 호출

🌆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(7)

  • citydata — 통합 도시데이터 (110 POI 분단위)
  • citydata_ppltn — 인구·혼잡도 (성수동 폭증 포착)
  • SPOP_DAILYSUM_JACHI — 자치구 일별 생활인구
  • CardSubwayStatsNew — 시간대별 승하차 (월 단위)
  • realtimeStationArrival — TOPIS 실시간 도착
  • ListPublicReservationCulture — 문화 행사 예약
  • bikeList / tbCycleStationInfo — 따릉이 정류장

🔌 공공데이터포털 / 외부 (4)

  • 버스 도착 BIS (별도 키)
  • IndoorAirQualityMeasureService — 지하역사 실내 공기질 (CO₂/PM10/TEMP)
  • SubwayElevatorStatus — 서울 지하철 엘리베이터 운행 현황
  • 네이버 검색 + Anthropic Claude — 인파 폭증 시 자동 컨텍스트 (네이버 뉴스 → Claude Haiku 4.5 요약)

🤖 자체 CV 백엔드

  • 자체 CV 검출 + 트래킹 + 호모그래피 BEV → ws broadcast
  • --demo 모드 — CV 없이 fake BEV 트랙 5Hz (시연 fail-safe)
  • 10개 외부 API 라이브 호출 라우팅 + 폭증 감지 자동 LLM 컨텍스트

EDA v3 — 실 CardSubwayTime 직접 회귀 R²=0.931

data/processed/subway_time_202602.parquet (621행 × 52컬럼) 의 HR_*_GET_ON_NOPE 직접 입력. 171 (호선 × 시간대) 샘플 → GradientBoostingRegressor (300, depth 4, lr 0.05) + 5-fold CV. R² 0.931 ± 0.048 · MAE 29.25 명/칸 (target std 170.4 → MAE/std = 0.17 정밀도). Top 특징: n_stations 0.300 (호선 길이) / is_late 0.191 / hour 0.175 / is_peak_pm 0.119.

실 GBR 특징 중요도
그림 3 — 실 데이터 GBR 특징 중요도 — n_stations + 시간대 양봉이 점유 변동 87% 설명
실 데이터 예측 vs 실측
그림 4 — 실 parquet 예측 vs 실측 (대각선 = 완벽 일치) · 5-fold R² 0.931 ± 0.048
5-fold CV detail: fold R² = 0.939, 0.974, 0.841, 0.929, 0.972 (mean 0.931, MAE 29.25 명/칸 vs target std 170.4). 잔차 top 5 모두 |Δ| < 10 명/칸 — 모델 안정 학습. 호선 길이(n_stations) 가 cars(차량 수) 보다 점유 분산 4배 강한 변수.

EDA v2 — Synth target sanity check R²=0.981

v1 cap_ratio + 양봉 곡선 위 1,080 샘플 sanity check — is_peak_am/pm + hour 가 점유율의 97% 설명. 실 데이터 v3 R² 0.931 보다 높은 이유: target 자체가 양봉 함수의 deterministic 변환이라 GBR 이 거의 완벽 예측. v3 가 신뢰할 만한 검증.

결론 — 한 줄로

시민 한 사람의 분산 액션 ₩200~₩400 (자동 차등) → backend 자동 가산 → 운영자 정책 비용 ₩X / ROI x 라이브 + tier 분포 → 응답률 30% 시 사회적 가치 1,393억/년.
"혼잡은 가만히 있어도 비용. 분산은 가만히 있어도 자산." — 칸 단위 BEV 가시화 + 시민 차등 인센티브 클로즈드 루프 + 정책 ROI 정량화.
🎯 v6.15 MetroEyes 제출 완료 (자동 사이클 운영)
설계 (4단 차등 정책 정의) → EDA (3 실 데이터 검증: 분산 σ −9% / OD 12x / 환승 +1.56) → backend (_bonus_krw() 자동 가산 + tier_counts 라이브) → UI (6 페이지 분포 chip + 시민 PWA 4언어) → BI (13 endpoint REST + OpenAPI 3.0).
→ 전 영역 일관성 완성. 글로벌 최초 시간×역×비대칭 3차원 자동 차등.

다년차 누적 효과 — 학습 곡선 가정

분산 인센티브 정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시민이 행동 패턴을 학습 (응답률 ↑). 5년차 응답률 50% 가정 시:

연차 응답률 순가치/년 누적 가치 누적 ROI
1년차15%847억847억211x
2년차22%1,128억1,975억493x
3년차 (기준)30%1,393억3,368억841x
4년차40%1,757억5,125억1,279x
5년차50%2,122억7,247억1,809x

5년 누적 7,247억 · 인프라 4억 1회 투자만으로 ROI 1,809x. 학습 곡선은 행동경제학 표준 모델 (Cialdini & Goldstein, 2004) 기반.

향후 발전 로드맵

📅 단기 (3개월)

  • 2호선 환승 허브 5역 파일럿 — Jetson Orin Nano 카메라 4대/역
  • 실 보상 결제 연동 (Tmoney 마일리지 또는 지자체 포인트)
  • 응급/분실 알림 → 역 직원 모바일 푸시 (현장 대응 평균 30초 단축 목표)

📅 중기 (6개월)

  • 모든 환승 허브 85역 + 운영자 통합 관제센터 라이브
  • 버스 연계 — 환승 시 분산 보상 합산 (지하철 + 버스 양방향)
  • 호선별 cap 평탄화 -0.66%p → -2%p 측정 (실 데이터 검증)

📅 장기 (1년+)

  • 전 296역 확대 — 인프라 9억 (296×3M) → ROI 200x 유지
  • 광역 BIS 연계 (수도권 GTX·광역버스) — 환승 패턴 학습
  • 다른 광역시 적용 (부산·대구·인천 — 호선 차등 모델 전이)
  • 오픈소스 일부 공개 — 다른 도시 BEV 시스템 표준화

🤖 AI 혁신성 — 다층 AI 통합

MetroEyes는 CV + 생성형 LLM + 음성 합성 + 회귀 ML 4개 AI 기술을 통합 운영. 단일 AI가 아닌 다층 AI 파이프라인이 핵심 차별성.

① 컴퓨터 비전 (CV)

실시간 객체 검출 — 80 클래스, 8 fps (단일 GPU)
멀티 객체 트래킹 — 동일 사람 ID 유지
호모그래피 BEV — 카메라 → 평면 좌표 변환
K-means(K=4) + 헝가리안 — 비상 대피 1:1 출구 매칭

② 생성형 AI (LLM)

Anthropic Claude Haiku 4.5 — 인구 폭증 감지 시 자연어 컨텍스트 자동 생성
Naver Search API 융합 — "왜 이 시각 이 역에 사람이 몰리는가" 자동 답변
• IDEA-9 SpeechSynthesis 4언어 — 음성 합성 (TTS = generative)
• 실시간 운영자 알림 자동 다국어

③ 회귀 ML (예측)

Gradient Boosting Regressor (GBR) R²=0.931 (실 parquet 28일)
• 호선 × 시간대 점유율 24h 예측
CV 5-fold validation — 과적합 방지
• 광고 단가 책정 동적 매트릭스 (citydata + ML)

④ Edge AI (Privacy)

Jetson Orin Nano on-device — 클라우드 전송 없음
• 얼굴 / 번호판 인식 X — BEV 좌표 + bbox count만 broadcast
익명 트랙 ID + 개인정보 zero
• Edge Inference로 5G/Wi-Fi 의존도 ↓

★ AI 혁신성 핵심 narrative: "단일 AI 모델이 아닌, CV(detect/track) + LLM(context) + ML(predict) + TTS(accessibility)4축 통합 AI 파이프라인이 칸 단위 BEV 점유 → 정책 차등 → 시민 안전을 end-to-end로 자동화하는 글로벌 최초 통합 도시철도 AI 솔루션."

♻ ESG 혁신 — 5축 동시 실현

🌱
ENV — 탄소중립
분산 30% × 자가용 회피
2,834 톤/년 (ultra 광고)
20,837 톤 (실효, 7배)
SOC — 약자 배려
IDEA-7 임산부석 양보
IDEA-9 청각 약자 42만
접근성 제도 직결
💼
JOB — 일자리
Y1 5명 → Y3 25명
다국어 운영팀
25 FTE 신규 고용
🤝
CO — 상생협력
공사 + 광고 대행사
+ 시민 + 광고주
8단 양면 가치 사슬
🛡
GOV — 윤리경영
얼굴·번호판 인식 X
Edge AI 클라우드 X
개인정보 zero

탄소 절감 정량 EDA (cycle 390): 30% 시나리오 분산 행동 236M회/년 × CO₂/회 → ultra 0.012 kg = 2,834 톤/년 (광고, 한국인 236년 배출 등가) · standard 0.088 kg = 20,837 톤 (실효 7배). derivation: 자가용 회피율 (ultra 0.7% / standard 5%) × 8.4km × 0.21 kg/km. 출처: 환경부 2023 / 서울교통공사 2023 / 한국교통연구원 modal split. scripts/eda_co2_savings.py · CI 자동 회귀 검증 자동 검증.

🎯 차별 포인트 — 서로 다른 분야 결합

📊 가점 +2 — 서로 다른 분야 데이터 결합

교통 (CardSubway / TOPIS / 버스 BIS) ×
인구 (citydata_ppltn 110 POI 분 단위) ×
문화 (ListPublicReservationCulture) ×
도로 (ROAD_TRAFFIC_STTS) ×
환경 (TimeAverageAirQuality) ×
상권 (LIVE_CMRCL_STTS) — 6개 분야 결합 (요구 1건 → 5건 초과 달성)

👨‍💼 가점 +3 — 예비창업자

개발자: 이석창 (자율주행 CV 출신)
사업자등록: 없음 (공고일 기준)
국세청 사실증명원: 제출 예정 (아직 사업자 X)
3개월 이내 창업 가능: 1차 본선 통과 시 즉시 법인 설립
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가점 적용 가능

★ 차별 포인트 분야 결합 (CV+빅데이터+정책+UX 4축) + 예비창업자 추진 + 솔로 풀스택 — 동일 자원 대비 산출 밀도가 다름

📊 서울 실패 교훈 → 인천+경기 피벗 (정직 진단)

서울시 캠페인 기대 MetroEyes 실제 (이전) 진단 인천+경기 조치
빅데이터 분석 (KPI/시계열) BEV CV (영상 처리) 🔴 영상 ≠ 빅데이터 공공데이터 분석 + AI 명시
공공데이터 활용 중심 citydata 1~2종 + mock 🔴 종수 부족 + 정직성 약함 compliance_check 정직성 + 14/18 실 API
서울 도메인 적합 잠실역 등 mock + 일반 BEV 🟡 서울 특화 약함 인천공항 + IFEZ / 경기 GTX-A 직격
단순·명료 (1분 인지) 100+ 카드, 7 페르소나 분산 🔴 너무 광범위 5 sub-tab 그룹핑 + 5초 Hero
광고 비중 낮아야 광고 단가 강조 🔴 사회적 가치 X 사용자 직접 가치 + 3중 KPI (개인+도시+외화)
결론: 서울시는 "빅데이터 시민 가치" — 우리는 "외국인 AI 자동 케어". 캠페인 mismatch.
인천 = 외국인+공항 직격 (강점). 경기 = 광역 통근 분산 (GTX-A 7번째 페르소나 추가).

🛬 인천 도메인 적합성 — 공항 + IFEZ + 1·2호선 통합

인천만의 3축 모빌리티 도전과제를 MetroEyes 한 시스템으로 동시 해결. 서울/경기와 차별화되는 인천 특화 사용 사례.

✈️ 인천공항 외국인 트래픽

  • 연 7천만 명 (T1+T2) 입출국
  • 공항철도 → 서울역 ↔ 인천공항 시간대별 폭증
  • 4언어 PWA 즉시 활용 (한/영/중/일) — MetroEyes 기본 탑재
  • 외국인 분실/응급 안내 자동화 → 관광 인프라 가치

🚇 인천 1·2호선 통근

  • 부평/주안 환승 — 서울 1호선 직결 출퇴근 분산
  • 인천 2호선 (가정→인천대공원) 통근 패턴
  • 마이비카드 승하차 데이터 (인천교통공사)
  • 2호선 신도시 (검단/검암) 차등 보상 적용

🏙 IFEZ 송도/청라/영종

  • 송도 글로벌 캠퍼스 + 컨벤시아 행사 인구
  • 청라 신도시 출퇴근 (광역버스 1300/9100)
  • 영종 — 공항 종사자 + 관광 통합
  • 인천 도시데이터 (IFEZ 인구·혼잡도) fusion
🎯 인천 우선 적용 ROI 계산 — 인천 1·2호선 (210만 일일 승객) × 30% 응답률 = 63만 분산행동/일 × ₩200 인센티브 × 240영업일 = 연 약 ₩30억 인센티브 → 사회적 가치 ₩280억/년 (ROI 9.3x). 공항철도 외국인 가치 (지각 방지 + 통역) 추가 시 ROI 18x+.

🌉 경기 도메인 적합성 — 광역버스 + 신도시 + GTX 통근

경기도 = 한국 최대 수도권 통근 인구 (1,400만). 출퇴근 양봉 가장 심한 지역 → MetroEyes 차등 인센티브 효과가 가장 큼.

🚌 경기 광역버스 GBIS

  • 1300번대 (수원/안산 ↔ 인천공항)
  • 9000번대 (성남/일산 ↔ 서울)
  • 경기버스정보 (GBIS) 실시간 위치 + 좌석
  • 2층버스 입석 분산 알림

🚄 광역철도 + GTX-A

  • 신분당선 (강남↔광교) + 수인분당선
  • 경의중앙선 (서울↔용문) 만석 분산
  • GTX-A (운정↔동탄) 2024 개통 — 동작 분기
  • 판교/광교/동탄 신도시 통근 양봉

🏙 신도시 통합 모빌리티

  • 판교 (테크밸리) — 출근 폭증
  • 광교 (수원R&D) + 동탄 (테크노밸리)
  • 일산 (킨텍스 행사 인구) + 위례
  • 경기데이터드림 + data.go.kr fusion
🎯 경기 우선 적용 ROI 계산 — 경기 광역버스/광역철도 (일일 380만 승객) × 30% 응답률 = 114만 분산행동/일 × ₩200 인센티브 × 240영업일 = 연 약 ₩55억 인센티브 → 사회적 가치 ₩530억/년 (ROI 9.6x). GTX-A 개통 후 동탄/운정 폭증 분산 추가 시 ROI 14x+.

🎯 메인 컨셉 — "내 위치·동선·계획 → 받을 수 있는 혜택"

사용자가 3가지를 입력하면 — 📍 위치 · ✈️ 동선(의도) · 🛫 계획(시간)1개 엔진(/api/v1/my_benefits)이 잔여시간 계산, 단계별 동선, 활용 가능 쿠폰(만료 필터), 라이브 대기시간(보안검색·출국심사), 경고(시간 부족), 인천 다중 모달(공항철도·광역버스·리무진) 까지 자동 생성.
✈️
출국
체크인→면세→Tax Refund
🛬
입국
심사→수하물→이동
🔄
환승
게이트→면세→탑승
🏥
의료관광
₩3조 시장
🎫
K-pop
₩1.3조 1차
💼
IFEZ 출장
송도 컨벤시아
🌍 사회적 가치 라이브 3중 KPI (백엔드 social_value_summary)
개인 절감 = 쿠폰 합 (정량)
도시 가치 = 외국인 1인 평균 소비 × intent 가중
외화 획득 = 관광·의료 1.0 / 통근 0.7배
페르소나별 가중치: 의료관광 ₩500만 · 콘서트 ₩65만 · IFEZ ₩150만 · 출국 ₩28만 · 입국 ₩35만 · 환승 ₩8만
→ 운영자 광고 페이지(ad_pricing.html)에서 일일 누적 라이브 (6초 폴링)
🚊 인천 다중 모달 자동 연결 (intent별)
의료/콘서트 → 공항철도 직통(43분 ₩9,500) + 리무진 6001 강남(70분 ₩17,000)
IFEZ 출장 → 공항버스 6707A 송도 컨벤시아(60분 ₩7,500) + 공항철도+1호선 부평 환승
입국 → 공항철도 / 광역버스 직행 옵션 자동 추천

🚀 도메인 특화 창업 아이디어 8선 — MetroEyes만이 가능한 것

🛂
IDEA 1 · 인천공항

외국인 입국 → 호텔까지 자동 4언어 동선

입국객이 공항철도 ↔ 인천 1·2호선 ↔ 서울/IFEZ 환승 시 캐리어 검출 + 4언어 PWA + BEV 칸별 분산. 길 헤매는 시간 평균 22분 → 5분으로 절감.

정량 효과: 연 7천만 명 × 30% 활용 × ₩5,000/회 = 연 ₩1,050억 시장
🚌
IDEA 2 · 경기 광역

2층버스 좌석 vs 입석 차등 단가

광역버스 1300/9000번대 BEV로 2층 좌석/1층 입석 실시간 점유 검출. 입석 만석 시 다음 차편 +₩200 보상 → 평탄화. 사고 위험 감소.

정량 효과: 경기 광역버스 일일 80만 명 × 14% 입석 → 분산 시 사고 -35%, 시간가치 ₩48억/년
🚄
IDEA 3 · 경기 GTX-A

GTX 개통 폭증 사전 분산 시스템

동탄/운정 신규 GTX-A 역사 출퇴근 폭증 예상 (일 25만 명). 개통 첫 6개월 BEV 시범 운영 → 만석 패턴 학습 → 차편 증편 / 인센티브 자동화.

정량 효과: 25만 × 30% × ₩250/일 × 240일 = 연 ₩45억 인센티브 → 사회 가치 ₩420억
🎓
IDEA 4 · 송도 IFEZ

유학생 통근 + 4언어 캠퍼스 셔틀

송도 SUNY Korea / 인하대 GTEP 등 유학생 1만 + (한·영·중·일·러). 캠퍼스 셔틀 + 인천 1호선 만석 BEV → 5언어 분산 안내.

정량 효과: 유학생 1만 + 글로벌 임직원 8천 → 대학 B2B 연 ₩20억
💳
IDEA 5 · 마이비카드

CV vs 카드 태그 차이 → 무임 자동 검출

마이비카드 GTON 승차 vs CV 검출 인원 차이 → 무임 의심 자동 알림. 현재 인천교통공사 무임 손실 추정 연 ₩47억 → 70% 회수 가능.

정량 효과: 인천 무임 ₩47억 × 70% 회수 = 연 ₩33억 손실 방지
🚨
IDEA 6 · 공항+IFEZ

외국인 응급/분실 4언어 자동 응대

외국인 응급/분실 발생 시 BEV 자동 검출 + 4언어 안내 + AED 28m 자동 호출. 현재 인천공항 외국인 응급 대응 평균 11분 → 3분으로 단축.

정량 효과: 골든타임 8분 절감 × 응급 발생 연 800건 = 생명 가치 환산 ₩240억/년
🎟
IDEA 8 · 면세점+도심 매장 ★ DUAL MARKET

쿠폰 마켓플레이스 — 국내 시민 + 외국인 통합

위치 기반 자동 쿠폰 푸시 — 시민은 도착역 인근 매장 (CU·올리브영·스타벅스·F&B), 외국인은 면세점 (롯데·신라·신세계) + 환불세제(Tax Refund) 자동 안내 + 4언어. 매장 진입률 ↑ → 매출 ↑ → 매장이 쿠폰 발행 + 우리 커미션 지불. 야놀자/배민/트립닷컴 등 OTA 제휴는 별도 채널.

정량 효과: 면세점 매출 0.5%↑ × ₩20조 = ₩1,000억 · 매장 100개 × ₩5억 × 0.5% = 우리 수수료 Y3 ₩130억
외국인 환불세제 안내 = 진정한 차별점
✈️
IDEA 7 · 공항+공항철도 ★ FLAGSHIP

항공편 ↔ 환승 동기화 — 비행기 놓침 사전 예방

실시간 항공편 도착 데이터 + 공항철도 만석 BEV + 4언어 PWA 융합. 도착편 승객이 공항철도 만석 → 자동 다음 차편 안내. 출발편 환승 승객은 검역대/탑승구 시간 역산 → BEV 분산 안내. 현재 인천공항 환승객 비행기 놓침 연 약 18,000건 (재발권 + 호텔 비용 평균 ₩45만).

정량 효과: 18,000건 × 70% 방지 × ₩45만 = 연 ₩57억 직접 비용 절감
+ 항공사 호의도 / 인천공항 글로벌 평판 효과
💎 8가지 아이디어 통합 효과
단일 시스템 (MetroEyes 백엔드) + 8가지 도메인 특화 모듈 → 인천+경기 통합 시 연 약 ₩1,873억 사회·경제적 가치 창출 + ₩133억 정부/공사 손실 회수 + 쿠폰 마켓 ₩130억 직접 매출. 솔로 풀스택 예비창업자가 1년 안에 MVP 8종 완성 가능한 이유 = 공통 백엔드 + 도메인별 frontend 모듈화.

🔥 진짜 돈 흐름 — 공사가 절대 못 하는 5 채널

"공공데이터 활용 = 공사가 직접 하면 되지 않냐?" 라는 비판에 대한 답. 공사는 열차 운영자이고 우리는 경험 레이어 운영자. 공사가 절대 못 하는 B2C/B2B 수익 채널이 우리 핵심.

💰

$$1. 차내 DOOH 동적 광고

칸별 점유 실시간 BEV → 만석 칸 광고 단가 5x. 광고주(LG·삼성·CJ·이마트) 직접 입찰. 공사는 영업력 없음.

Y3 매출 ₩40억 · 수수료 30% 모델
✈️

$$2. 외국인 프리미엄 구독

외국인 관광객 4언어 PWA + 환승 SLA 보장 + 분실 보험. 월 ₩9,900 또는 1회 ₩2,900. 공사는 외국인 결제 시스템 운영 불가.

Y3 매출 ₩52억 · 5% 전환률 가정 (7천만 × 1%)
🛍

$$3. 면세점/매장 동선 광고 + 쿠폰 마켓

🛂 공항 면세점: 매출 ₩20조 × BEV 동선 최적화 진입률 0.5%↑ = ₩1,000억 추가매출 → 1% 광고비.
🎟 쿠폰 마켓: 4언어 PWA 위치 기반 자동 푸시 — 외국인엔 환불세제 안내 + 도심 매장 (명동/홍대/부평)도 같이. 면세점 수수료 2% + 매장 커미션 5~15%.

Y3 매출 ₩130억 · 면세점 ₩100억 + 쿠폰 마켓 ₩30억
🏨

$$4. 도착지 호텔·F&B 커미션

시민/외국인이 PWA에서 도착지 검색 → 호텔(야놀자) / 음식(배민) / 관광(트립닷컴) 추천. 커미션 5~15%. 공사는 B2C 커머스 불가.

Y3 매출 ₩28억 · 제휴사 5+ 가정
🌏

$$5. 해외 공항·도시철도 라이선스 (★ 글로벌 게임)

인천공항 성공 사례 → 싱가포르 창이 / 도쿄 하네다 / 두바이 / 홍콩 첵랍콕 등 외국인 환승 핫스팟에 라이선스. 도시별 ₩15~30억/년 + 매출 share.

Y3 매출 ₩60억 (3 도시 진출)
Y5 ₩300억+ (10 도시 확장)
🔥 Y3 합산 매출
₩310억 / 년 (B2C/B2B만 — 공사 SaaS 제외)
공사가 절대 운영 불가능한 5 채널 합 (쿠폰 마켓 +₩30억 포함). B2G SaaS ₩40억 추가 시 Y3 ₩350억.
Y5 전망
₩780억+
글로벌 10도시 확장
왜 공사는 못 하나: ① 광고 영업 인력 없음 ② 외국인 결제·청구 시스템 부재 ③ 면세점 직접 거래 권한 없음 (별도 사업자) ④ B2C 커머스 제휴는 정부조달법 위반 가능 ⑤ 해외 진출 의무 없음. 우리는 모두 가능 — 그게 창업 우위.

💼 사업화 — 수익모델 / 시장성 / 로드맵

💰 수익 3 채널 — Y3 연 ₩152억 매출

중요: 시민 보상 ₩100~₩400은 운영자(공사) 비용이며 인프라 ROI 347x로 회수. 회사 매출은 아래 3 채널으로 분리.

B2G SaaS

도시별 라이선스 (CV + 10 REST API + 운영자 대시보드)
고객: 서울교통공사 / 부산·대구·인천 도철 + 광역지자체
가격: ₩3-8억/도시/년
Y3: 8 도시 ₩40억

B2B 광고 API

역세권 분 단위 인구 → 광고 단가 동적 매트릭스
고객: CJ파워캐스트 / 제이씨데코 / 미디어캔버스
가격: 매출 4-7% Rev share
Y3: ₩100억 (₩2,000억 시장 × 5%)

B2B Data API

익명 BEV 통계 시계열 (시간대별 점유율)
고객: 부동산 / 리테일 / 광고 / 컨설팅
가격: ₩2,400만/년 (Tier 무제한)
Y3: 100사 ₩12억

Y3 매출 합계
₩152억
단위 OPM
48%
시민 보상
운영자 비용 분리
Hikvision US BIS 제재
한국 솔루션 수요 ↑

📈 시장 규모 — TAM ₩6조 / SAM ₩2.5조 / SOM ₩200억 (Y3)

단계정의규모 / 년산정 근거
TAM글로벌 도시철도 운영 100만+ 도시₩6조580 도시 × ₩100억 (라이선스+광고+데이터 mix)
SAMAPAC + 유럽 + 북미 (4언어 우선)₩2.5조250 도시 × ₩100억
SOM (Y3)국내 8 광역시 + APAC 12 도시 = 20 도시₩200억20 × 평균 ₩10억 (B2G + 광고 mix)

⚔ 경쟁 비교 — MetroEyes만 통합 솔루션

회사BEV칸 점유분산 정책4언어OpenAPIEdge AI
🇨🇦 Genetec
🇨🇦 Avigilon
🇨🇳 Hikvision (US BIS)
🇰🇷 SK PUZZLE
🇰🇷 MetroEyes

8-Moat: ① 자율주행 CV 인재 ② 칸 컬럼 부재 정량 입증 ③ 10 공공 API fusion ④ 4언어 11페이지 ⑤ CI 15 jobs/자동 회귀 검증 + canonical KPI drift 차단 ⑥ TRIZ 8 모순 9 IDEA ⑦ IDEA-9 접근성 제도 직결 ⑧ 시민신고 FAB + 오프라인큐 — 양면 가치사슬 완성

🗓 3년 로드맵 — Y3 ₩200억 + Series A ₩50억

시기마일스톤매출 (run rate)자금조달
2026 Q3서울시 1차 본선 통과seed 신청
2026 Q4서울교통공사 PoC (1호선 25역)₩0 (무상)pre-seed ₩3억
2027 H1PoC 효과 검증 → 정식 라이선스₩2.5억
2027 H2서울 9호선 전역 + 옥외광고사 1차₩8억seed ₩15억
2028 H1부산·대구 광역시 PoC + 광고 API beta₩20억
2028 H2국내 8 광역시 + 도쿄 메트로 PoC₩60억Series A ₩50억
2029 H1APAC 5 도시 + Data API 정식₩120억
2029 H2★ 연 ₩200억 도달 (Y3 SOM)₩200억Series B 검토

Why now (결정적 timing): citydata 110 POI 분 단위(2024-, 5년 전 불가능) · Jetson Orin Nano ₩30만(5년 전 ₩200만, 1/7 가격) · 이태원 참사 2022 분산 정책 정치 우선순위 · 청각 약자 42만 + 노캔 1,200만 잠재 사용자 · 자율주행 BEV 솔로 인재 합류 timing

FAQ — 예상 질문 8

Q1. 응답률 30% 가정 근거는?

행동경제학 인센티브 응답률 평균값입니다. 싱가포르 GP-S 시범사업(2018) 5%, 카카오 카풀 ~25%, T맵 친환경 운전 ~35% 사이의 중앙값. 슬라이더로 5%~70% 범위 모두 시뮬 가능 — 5%만 응답해도 ROI 120x 보장 (보수 시나리오).

Q2. 자체 CV가 왜 필요?

공공 데이터 (CardSubway) 는 역 단위 합계만 제공 — 같은 역에서 1호차/10호차의 분산 차이 미지원. SK PUZZLE 칸별 실시간은 10분 지연. 실시간 칸 단위 분산은 자체 CV BEV 만 가능.

Q3. 1,393억 산출 근거?

통근 1,183억 (절감 분 × 시간당 임금 15,000원) + 사고 회피 348억 + 광고 85억 + 에너지 58억 − 인센티브 282억. 한국교통연구원 혼잡비용 167원/분 환산 — 외부 검증 가능. v3 호선별 cap 도달도 차등 모델로 v2 (283억) 대비 5배 정밀화.

Q4. 싱가포르 GP-S 실패 (5% 응답) 이유는?

고정 25¢ 보상 (분산률 무관) → 행동 변화 동기 부족. ② 카드 단위 (EZ-Link) 로 분산 효과 측정 — 실시간 차량 단위 정보 없음. MetroEyes 는 분산률 5%p/15%p/30%p 차등 + 칸 단위 BEV 표시 → 사용자가 실제 더 한산한 칸을 즉시 확인.

Q5. 개인정보? 영상 보존?

① 카메라 → 즉시 BEV 좌표로 변환, 원본 영상 미저장 (엣지 inference). ② 트랙은 익명 ID + 좌표만 broadcast (얼굴/행동 인식 없음). ③ 응급/분실 검출 시에만 운영자에 알림 — 정원 30% 이하 절전은 0인 상태가 트리거. ④ Jetson Orin Nano on-device — 클라우드 전송 없음.

Q7. 임산부석 / 에스컬레이터 병목 — 칸 단위 BEV 활용 사례

IDEA-7 임산부석: 칸 양 끝 ROI(분홍 좌석 좌표)에 30초+ 점유 + 동행 미감지 → 비강제 양보 안내. 서울 지하철 임산부석 양보율은 정량 데이터 부재 — MetroEyes가 첫 정책 근거.

IDEA-8 병목: 에스컬레이터 진입부 / 환승 계단 ROI에 평균 속도 < 0.3m/s가 45초+ → 우회 안내. 2022 이태원 참사 = 군중 밀집 사전 경고 부재. 칸 단위 BEV의 좁은 영역 정체 감지로 사전 경고 가능. backend incident_log {priority_seat, bottleneck} 누적 → 운영자 통계 + 정책 근거 + 반복 hot-spot 식별.

Q6. 차등 보상 ₩100~₩400 산정 근거?

기본 ₩200: 분산률 30%p에 비례 (20분 통근 × 167원/분 × 6%p 효과). ② OD 우선 +₩100 (₩300): 그림 4 — 출근 도착지 OFF/ON 12배 비대칭 (삼성/역삼/광화문) → 분산 효과 1.5배 가속. ③ 환승역 +₩200 (₩400): 그림 5 — 호선 간 비대칭 차이 +1.56 (충무로/연신내) → 양 호선 동시 절감 → 분산 가치 2배. ④ backend _bonus_krw() 가 station 매칭 → 자동 가산 (시민 추가 행동 불필요).

Q8. 도착 알림 — 노이즈 캔슬링·이어폰·청각 약자 배려는?

IDEA-9 (M8 모순). 차내 방송 의존성을 제거하고 시민 폰이 GPS로 자기 도착을 추출.

5중 모달리티 동시 발사: ① 시각 banner flash (scale + shadow) ② Web Vibration API 햅틱 (이어폰 사용자도 진동 인지) ③ Web Audio sine wave beep (외부 파일 X — 800/1200Hz 짧은 펄스, 이어폰 통과) ④ SpeechSynthesis 4언어 (ko-KR/en-US/zh-CN/ja-JP) — "X역 도착, 하차하세요" ⑤ System Notification API — 앱 백그라운드/폰 락 상태에서도 잠금 화면 알림 (arriving은 requireInteraction). Wake Lock API로 화면 슬립 방지 (도착지 설정 동안만, 해제 시 자동 release).

3단 임계값: 안전 거리(>1.5km) → 곧 도착(≤1.5km, 60초 cooldown) → 도착(≤600m, 30초 cooldown). GPS 20초 폴링 + haversine 거리. 시민 폰 한 대로 모든 사용자가 자기 도착을 추출.

사회적 영향: 한국 등록 청각장애인 42만 명 +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사용자 1,200만 명 잠재 시장. 접근성 제도(장애인차별금지법, 교통약자법)와 직접 연결되는 정책 솔루션.

5분 시연 가이드

1.
이 페이지 상단 응답률 슬라이더 0~80% 이동 → 4 KPI + 곡선 라이브 갱신 확인
2.
nav 우상단 🎬 통합 시연 → ▶︎ 시연 시작 클릭 → 5분 4-패널 자동 재생
3.
🚇 운영자 콘솔 → ▶︎ 시연 모드 30초 → 무임/분실/응급/이상/분산 5종 자동 발생
4.
📱 시민 PWA → 권장 칸 CTA 클릭 → +200원 보상 toast → onboard 누적 카드
5.
🛠 Debug Console → Live Impact 카드 7 KPI + 메시지 sparkline 60초 → 백엔드 전체 가시
6.
🔌 9 REST endpointcurl ${window.METROEYES_BACKEND}/api/v1/policy_summary 한 줄로 정책 4단 + EDA + 라이브 통합 JSON